TV 드라마

[할리웃POP]'프렌즈' 레이첼x모니카x조이, 30년 절친의 우정

입력 2019-10-08 06:30:42
    • 복사완료!

커트니 콕스 인스타
커트니 콕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드 '프렌즈' 주연들이 뭉쳐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커트니 콕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커트니 콕스는 절친 제니퍼 애니스톤 및 맷 르블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은 전설의 시트콤 '프렌즈'에서 우정을 쌓은 후 약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한편 이중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