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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 할배특집 4주차 "이렇게 못할 줄 몰랐다"

입력 2019-10-09 2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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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할배특집 4주차에 "이렇게 못할 줄 몰랐다"며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할배특집을 할거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할배특집 4주차에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현식이 수업시간 30분 정도를 지각했다. 이에 김수미는 "저는 제일 싫은게 시간 안지키는거다. 임현식 학생 왜 늦은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현식은 구구절절 자신이 늦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내가 속병이 났어요. 답답해서 힘들어가지고"라며 "사실은 오늘이 졸업이다. 그런데 이대로 졸업을 못 시키겠다. 전 4주면 될 줄 알았다. 이렇게 못할 줄 몰랐다. 체험학습도 가야되고 제가 만족할때까지 할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할배 특집 3주차에는 전인권이 밥을 하게 됐다. 전인권은 "힌트 좀 알려줘"라며 자신감이 없는 모습으로 계속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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