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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서유리, 반려묘에 꿀 떨어지는 미소 "이 맛에 돈 번다"

입력 2019-10-10 0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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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
서유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유리가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캣타워 잘 써줘서 기뻐 #집사는 #이맛에돈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미소를 짓고 있다. 남다른 반려묘 사랑이 돋보인다. 서유리의 미모 역시 매일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8월 14일 최병길 PD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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