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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간미연♥황바울, 모든 순간 달달..선남선녀의 웨딩촬영

입력 2019-10-08 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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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인스타
황바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과 황바울이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8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의 도시락 선물! 20살 아르바이트때부터 항상 챙겨주시던 과장님께서 도시락을 챙겨주셨다 한땀 한땀 정성이 담긴 음식 잘 먹고 웨딩 촬영도 잘 끝냈습니다 #맛있는 #도시락 #음식 #감사 #웨딩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도시락 인증 사진들과 함께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강아지를 사이에 두고 연신 사진을 찍고 있는 간미연과 황바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웨딩 촬영 중인 만큼 의상을 멋들어지게 차려 입은 선남선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오는 11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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