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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강호동X이경규, '근현대사기념관'에서 해설하는 정만식과 만났다

입력 2019-10-09 2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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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호동 이경규가 근현대사기념관에서 정만식, 황보라와 만났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황보라와 정만식이 밥동무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이 근현대사기념관을 찾았다. 이어 백범 김구 선생에 대해 설명하는 정만식의 말에 황보라가 "거기 나오셨잖아요, 김창수"라며 맞장구 치자 정만식는 "시끄러워"라며 설명을 계속 이어갔다.

황보라는 수유동에서 "10만보 걷는데 죽는 줄 알았다. 만보는 한시간 반을 걸어야 한다. 10만보는 하루 종일 걸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경규가 호아보라와 정만식이 함께 출연한 이유를 묻자 정만식은 "여기 연극 배우들이 많이 살아서 와서 술이나 먹을 줄 알았다. 같은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중이다. 그 전에도 친분이 있었지만 일을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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