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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맥컬리 컬킨, 38세 근황..세월의 흔적이 잘보여

입력 2019-10-10 11: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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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인스타
맥컬리 컬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이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8)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지인과 함께 유튜브 녹화를 진행 중인 모습. 맥컬리 컬킨은 세월의 흔적이 역력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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