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신개념 미역부각 먹방 "자꾸 뭔가 먹고 싶어서..."

입력 2019-10-10 1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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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미역 부각 먹방을 뽐냈다.

9일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할때..정말..식욕이...자꾸 무언가 먹고싶어지는. ..과자아니고 미역부각이니까..스스로 괜찮다며ㅋㅋㅋ근데 진짜 한번뜯음 한봉지 순삭임 #살안찌는 #간식모으기 #차에 #산더미 #보고만있어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계단에 앉아서 미역 부각을 먹고 있다. 이시영은 극에 어울리는 분장을 하고 먹방에 몰두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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