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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첼로 들고 있는 서언·서준 모습에 "음대생 오빠 할래?"

입력 2019-10-11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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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문정원이 서언, 서준 형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대생 오빠 할래? #들어만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언이와 서준이가 손에 첼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언이는 자세를 잡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서준이는 장난끼 넘치는 표정과 자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문정원은 남편 이휘재,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문정원은 최근 셀럽, 인플루언서로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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