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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개구쟁이 물감 장난에 멘붕 "요주의 인물"

입력 2019-10-10 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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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귀여운 아들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주의 인물"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세 아들 중 한 명이 신나게 물감으로 장난을 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온몸을 파란 물감으로 칠한 개구쟁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슬하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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