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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아내 손태영 "머리 자르러 갔는데 염색만 함..좀 더 생각해야지"

입력 2019-10-10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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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인스타
손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자르러 갔는데 염색하고 사진만 찍고 옴^^ 좀 더 생각할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헤어숍으로 외출한 모습. 손태영은 당초 머리를 커트하려고 했으나 염색만 한 것으로 보인다. 권상우가 반한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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