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긴어게인’ 수현, 하루 만에 한국→이탈리아로 극한 비행 “놓치고 싶지 않았다”

입력 2019-10-11 2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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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비긴어게인3’
JTBC : ‘비긴어게인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버스킹 멤버들과 수현이 만났다.

1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떠난 줄 알았던 수현이 다시 돌아왔다.

버스킹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숙소 주인이 둘째딸을 소개하고 싶다는 말에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러나 숙소 주인이 소개한 사람은 바로 수현이었다. 수현은 이탈리아 남부 버스킹을 마친 후, 한국에서의 스케줄 때문에 일찍 귀국했던 상황. 다시 돌아온 수현은 “한국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후에 하루 만에 바로 이탈리아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수현은 “제 인생에 다시 없을 순간이기 때문에 몇 시간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면서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헨리는 “몇 초동안 조용했다 꿈인가 싶었다”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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