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가 겨울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넘 방심하고 있다가 추워서 패딩에 털목도리까지 하고 뜨끈뜨끈한 곱창전골까지 먹으니까 좀 살겠더라구요 . 오늘 바로 여름옷 집어 넣고 가을겨울 옷 꺼냈는데 왜 또 땀나죠? #나는변온동물인가? #이날씨어떻게적응해? #감기만걸리지말자 #엄마가아프면집이올스톱 #나랑항상놀아주는 #치타고마워"라는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회색 패딩을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김경화의 귀에 걸린 큰 귀걸이는 김경화의 미모에 우아함을 더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사진에서 김경화는 여름 옷을 정리한 모습을 담아 부지런한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최근 김경화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프리한마켓 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