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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싱글맘' 샤를리즈 테론, 두 딸 챙기느라 바쁜 엄마

입력 2019-10-11 18: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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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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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두 딸과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입양한 두 딸과 함께 미국에 있는 한 슈퍼마켓을 찾아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테론은 두 손 가득 짐을 들고 아이들을 챙기며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 여느 우리 어머니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 정겹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첫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2016년 두번째 딸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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