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레이먼킴이 딸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10일 요리연구가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는 2회 공연이 있고, #아빠 는 통탄프로젝트 막바지 정리와 홈쇼핑으로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저녁에 들어와야 했던 오늘이지만, 어제 밤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 가 그려준 그림을 사진으로 보면서 힘을 냈단다 그리고 그 덕분에 3번의 #울컥 과 2번의 #관둬 와 #때려쳐 , 4번 정도의 #육두문자 를 참을 수 있었단다 고마워 루아야!!! 어흥!!! 우리 엄마 공연 끝나면 꼭 같이 #캠핑 가자!!! (학교도 빼먹게 해줄께 음하하하!!!) 그리고 무엇보다 하루종일 루아랑 놀아주신 어머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장문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먼킴의 딸 루아나리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들고 서있다. 딸 루아나리의 사랑스러운 표정은 보는 이들을 모두 미소 짓게 한다. 사진에서 딸 루아나리는 엄마 김지우를 닮아 청순하고 예쁜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슬하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