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세완, 흔들리는 초점에도 또렷 이목구비…명품 콧대

입력 2019-10-11 16: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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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완 인스타그램
박세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세완이 명품 콧대를 뽐냈다.

11일 배우 박세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려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완은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세완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오똑한 콧대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서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세완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6년 KBS2 ‘드라마 스페셜-빨간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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