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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김동현, 아들 매미 유니폼 선물 인증 "좀만 크면 입고 가겠습니다"

입력 2019-10-11 22: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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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동현이 아들용 어쩌다FC 유니폼을 선물 받았다.

11일 오후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뭉쳐야 찬다 세계최고 형님들께서 선물로 만들어주신 우리애기 유니폼 너무너무 큰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예뻐요 애기 조금만 더 크면 같이 이 옷 입고 가겠습니다 #뭉쳐야찬다 #축구 #jtbc #일요일저녁9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뭉쳐야 찬다' 멤버들에게 받은 유니폼을 인증하고 있다. 자신의 것과 똑같은 아들 유니폼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유니폼을 이불처럼 덮고 잠들어 있는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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