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민, 훌쩍 큰 딸과 행복한 일상 "더이상 어리지 않아!"

입력 2019-10-13 21:5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작은 먼치킨! 더이상 어리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의 딸이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고향인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