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김정근에 애정뚝뚝 "돈 꺼내는 남자보다 아기띠 멘 남자가 더 멋져"

입력 2019-10-13 21:28:26
    • 복사완료!

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13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수트 입고 지갑에서 돈 꺼내는 남자보다 아기띠 메고 아기 등 토닥이는 이 남자가 더 멋져보이는 이유는..#도윤80일"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도윤이를 안고 토닥이고 있는 김정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쑥쓰러운 듯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김정근이 근사해보인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아들 도윤을 출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