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박과 조윤희가 첫 만남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와 문태랑(윤박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설아도, 문태랑도 꽃을 사기 위해 꽃집에 들렀다.
특히 김설아는 꽃을 사면서 셀카도 찍고 SNS활동도 했다. 이후 김설아는 꽃을 계산한 후 나갔다.
김설아를 본 주인은 문태랑에게 “저 여자 누군지 아냐"고 물었고 이에 문태랑은 “배우인가 보다”라고 답했다.
꽃집 주인은 계속 김설아의 미모를 칭찬했고 문태랑은 관심 없다는 듯 “예쁘기는 하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