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진혁, '루갈' 출연확정…쉼 없는 열일 행보 이어간다(공식)

입력 2019-10-11 08: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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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진혁이 ‘루갈’ 출연을 확정 지으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1일 “최진혁이 OCN 새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 극본 도현)에서 쉐도우 특수경찰 강기범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루갈'은 투믹스에 연재된 웹툰 '루갈'을 바탕으로 하는 휴먼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전국구 폭력조직에게 사랑하는 아내뿐만 아니라 자신 또한 두 눈을 잃고 살인범으로 몰린 엘리트 경찰이 특수조직 루갈의 바이오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이 있는 인공눈을 얻은 후, 범죄조직을 소탕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최진혁이 맡은 강기범은 한때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형사였지만 범죄조직 아르고스를 일망타진하는데 앞장서다 혹독한 보복을 당해 양쪽 눈에 최첨단 인공눈을 이식하게 된 인물로 현재는 루갈팀의 핵심 멤버로 활동 중이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드라마의 매니아층 형성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던 최진혁이 일과 사랑 모든 영역에서 하나에 꽂히면 물불 안 가리고 끝장을 보는 성격의 ‘강기범’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진혁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루갈’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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