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일로만난사이' 유재석, 지석진 실수에 호통 "형 최악이다"

입력 2019-10-12 23: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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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로 만난 사이' 방송 캡처
tvN '일로 만난 사이'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유재석, 지석진, 허재가 황토 벽돌을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허재가 100년 전통의 수제 황토 벽돌을 만드는 곳에 방문해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토 벽돌을 던지듯이 올리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석진은 "옛날에 찰흙 놀이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고 하며 황토 벽돌을 던졌고 황토가 많이 튀어 안경에 묻기 시작했다. 황토 벽돌을 던질 때마다 얼굴과 전신에 황토가 많이 튀자 유재석은 "살살 좀 던져"라고 했다.

그러다 지석진은 안경에 황토가 튀어 불편해하는 유재석에게 "안경말고 렌즈를 끼고 왔어야지"라고 했고 마시던 물을 뿜으며 유재석은 "와 저 형은 진짜 배려가 없다. 알고는 있었지만 최악이다 최악"이라며 지석진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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