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김종수의 의문의 교통사고 수사

입력 2019-10-12 22: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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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 ‘모두의 거짓말’
OCN : ‘모두의 거짓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종수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12일 방송된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 연출 이윤정)’에서는 조태식(이민기 분)은 고향으로 전근을 하기 전 추락사 사건과 교통사고 충돌사고를 맡았다.

조태식은 “뭐야 스키드마크가 없네 브레이크도 안 밟았나”라며 의아해했다. 조태식의 후배 강진경(김시은 분)은 “김승철 현장에서 즉사했다”면서 특이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락사한 피해자와 관련해 정상훈(이준혁 분)은 김승철에게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서 이러는 거냐”며 “자살할 여자가 아니다”라고 화를 내며 집을 떠났다.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국회의원 김승철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정계가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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