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경민 딸 라원이 지하철 사진기계에서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라라자매가 여권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경민과 라라자매는 여권사진을 찍기 위해 지하철역 안에 있는 사진기계를 찾았다. 사진을 찍기 전 예쁘게 머리를 매만지던 라원이는 홍경민이 이를 보자 정색하며 "문 닫아"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프레쉬가 터지자 라원이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리고 드디어 나온 결과물은 본 홍경민은 탄식했다. 여권사진은 웃으면 안됐기 때문.
설상가상으로 돈까지 다 쓴 홍경민은 하얀 바탕을 찾아 셀프로 사진을 촬영했고, 여권 만들기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