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곽윤기, 정장도 잘 어울리는 남자..패완얼 등극

입력 2019-10-15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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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인스타
곽윤기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훈남 비주얼을 드러냈다.

15일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간 늦은 상화??강남 결혼식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윤기는 정장을 빼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곽윤기는 검은 정장에 어울리지 않는 흰 양말을 신어 돋보이는 패션으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했다. 또 곽윤기는 해맑은 순수한 미소로 귀엽고 멋있는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한편 곽윤기는 JTBC '뭉쳐야뜬다 시즌2'에 출연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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