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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세리, 마라탕 앞에서 두근두근..일상도 귀여워

입력 2019-10-15 15: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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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멤버 세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집 근처에 맛있는 마라탕집이 생겼대서 바로 출동~!! 압구정 로데오는 떠오르는 마세권이였어!! 쌀쌀해지면 마라 먹으러 또 가야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마라탕 앞에서 숟가락을 들고 기대에 들뜬 표정을 짓고 있다. 세리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세리는 최근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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