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소현이 과거 가발을 쓰고 찍었던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마리앙투아네트 #추억 드레스 리허설때 썼던 마지막 단두대로 가는 헤어가 너무 단정해서 한번써보고 다시는 못 쓰게 된 머리. 그때의 #캐스팅보드 #샤롯데 #로비 이번주도 열심히 공연할게요 #감사합니다 #뮤지컬배우김소현 20191015"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짙은 뮤지컬용 화장을 하고 금발의 가발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무슨 가발을 써도 두드러지는 그의 큼지막한 예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