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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희원, 출산 위한 입원 인증샷 "괜척은척 하지만 덜덜덜"

입력 2019-10-14 06: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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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인스타
김희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희원이 출산 직전 입원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김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쿵이 만나기 D-1 #38주5일 #별관 2인실 #쾌적하고 조용함 #난 괜찮은척 #사실은 덜덜덜 #무통과 페인버스터둘다 신청 #간호병동 #신랑없이 6박7일 입원 #입원수속후 #체중재기 #항생제반응검사 #피뽑기 #3대 굴욕이라는 제모 #난 괜찮아요 #밤 12시부터 금식 #마지막 밤 모두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원이 출산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 입원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가를 만날 생각에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희원의 모습이 아름답다. 무사히 출산하길 팬들 모두 기원하고 있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16년 6월 2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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