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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주니, 물오른 세련美..매혹적인 눈빛

입력 2019-10-14 22: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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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인스타그램
주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주니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한 비주얼의 셀카를 게재했다. 주니는 사진과 함께 "이번주도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주니는 화려한 무늬의 블라우스를 입고 숏컷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니의 매혹적인 눈빛이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주니는 레이디스 코드의 'SET ME FRE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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