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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반반쇼' 새소년 황소윤,매력발산…얼굴로 기타연주 ·후라이팬으로 꽹과리치기

입력 2019-10-15 06: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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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MTV '반반쇼'캡처
SBS MTV '반반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인디밴드새소년이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SBS MTV '반반쇼'에서는 새소년 의 황소윤이 얼굴로 기타연주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 최병찬, 송유빈과 함께 반반픽으로 선정된 인디밴드 새소년이 게임 '장점감옥'을 함께 하던중 새소년 황소윤이 탈락을 하자, 개인기를 보여줬다.

황소윤은 얼굴로 기타 연주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장난감 기타로 진지한 연주를 하는 듯 표정연기를 선 보였다. 일그러진 얼굴 등을 보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고등학교 때 꽹과리를 연주했던 적이 있다고 했고, 반반쇼 제작진이 준비한 프라이팬으로 꽹과리를 연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소윤은 "2년만에 연주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인디밴드 히미츠밴드, 싱어송라이터 오샘이 소개 됐다. 장성규와 송유빈은 밴드음악, 로고송 ost 트로트 등을 넘나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러블리즈 케이, 예인, 지수와 우주소녀 엑시와 은서, 정세운이 출연해 심쿵해 코너에서 헤어진 연인을 붙잡기 위한 멘트를 썼다.

1위는 송유빈이이었다. 그의 멘트는 "보고 싶다. 진심으로"였다. 송유빈은 압도적인 1위로 31.5%를 차지했다. 댓글은 "짧은 한 문장 주제에 가슴 떨렸다. 나라면 0.5만에 그를 만나러 올 듯" 등이 달렸다.

은서는 꼴등을 차지했다. 프라이머리의 가사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그냥 심심해서 그래 아니, 외로워서 그래"를 불렀다. 댓글은 "심쿵을 시켜야지, 왜 개그를 하느냐"고 이에 장성규가 댓글을 읽어줬다. 네티즌은 "심심하면 나 말고 친구에게 연락하라"고 댓글을 달았다.

러블리즈 예인은 "염치없는거 아는데, 우리 자주 가던 술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메시지 보면 와줘"라고 했고, 예인의 버전으로 장성규가 다시 도전했다. 그는 "유미야 염치없는거 아닌데, 똥집가게 있잖아.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 메시지 보면 여기로 와서 똥집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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