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하연수가 악플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극단적 선택에 관한 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하연수는 사진과 함께 "네이버 기사 댓글에는 365일 연중무휴 서로 물어뜯기 축제가 열린다. 사람이 생을 놓아도 축제가 끝나질 않네"라고 말했다.
이어 하연수는 "그쯤 했으면 분풀이로 충분한 거 아닌가. 지나가는 행인이 사고로 떠나도 참담하고 슬플 것 같은데 사람 목숨가지고 농담하고 장난치는 사람들 정말 다 되돌려 받기를 기원한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하연수는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시즌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