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석천, 비통한 심경 "같이 견뎌내자 했었는데..못난 오빠가 돼버렸다"

입력 2019-10-15 09:10:37
    • 복사완료!

홍석천 인스타
홍석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석천이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15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너와 마지막 사진일줄이야 ㅠㅠㅠ 같이 견뎌내자고 햇었는데 작별인사도없이 보내는 못난 오빠가 돼버렸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그 곳에선 더이상 아파하지마렴. 너 하고픈거 맘껏하고지내렴. 이쁜 니모습 그대로 기억할게. 참 슬픈 밤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인과 생전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밝은 두 사람의 표정이 비통한 심정을 두배로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홍석천을 위로하며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