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제이쓴 "♥홍현희와 웃긴 사진 올리는 거 좋아해..개그코드 맞아"

입력 2019-10-15 13:28:41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와 개그 코드가 맞다고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스페셜 DJ 고영배와 제이쓴이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고영배는 제이쓴에게 근황을 물었다.

제이쓴은 "홍현희와 웃긴 사진을 올리는 걸 좋아한다. 개그코드가 잘 맞는다. 오늘도 도시락을 싸줬는데, 고맙다면서도 한식으로 요구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제이쓴은 "홍현희가 조용하면 사고치고 있는 거다. 조용해서 가보면 요리를 하다가 태우거나 스파게티를 벽에 던지고 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