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성병숙 "연기 하게 될 줄 몰랐다‥영화 '해운대'로 시작"

입력 2019-10-15 08:51:29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병숙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성병숙이 출연했다.

이날 "제가 드라마 할 줄 몰랐다. '늙은 부부 이야기'를 하는데 캐스팅 하시는 분이 있었다. 여자분이었는데 영화하실 생각 없냐고 하셨는데 온게 '해운대'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신발 할머니 역이었는데 이게 첫 영화였다. 그걸 본 PD선생님이 '미남이시네요'라는 것을 하는데 원장 수녀님으로 저를 썼다. 그래서 드라마에 데뷔를 하게 됐다"면서 "'미생' 임시완,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등에도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