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신의 실사판"..최희 아나, 독보적인 청순미

입력 2019-10-15 15:08: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 전 아나운서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를 마시고 싶을때면 오는 곳. 바리스타 친구가 내려주는 커피덕분에 커알못 탈출 중... 저 이제 아라말고 뜨아로 갈아타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얼굴이 여신처럼 아름답다. 선한 비주얼이 매력적이다.

한편 최희는 KBS2 '썸바이벌 1+1'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