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태리, 흑백 뚫고 나오는 '진미채'…요정 비주얼에 심쿵

입력 2019-10-16 10:41: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태리가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배우 이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이따 밤 8시55분에 급식실에서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리는 햇빛이 잘드는 창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태리는 흑백 사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요정을 연상케하는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태리는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진미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