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대도서관 “올해 수입 20억 넘었다… 1인 미디어 자부심 있어”

입력 2019-10-16 23:31:30
    • 복사완료!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대도서관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1인 미디어 창시자로서 자부심을 전하는 대도서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1인 미디어 창시자’라고 불리는 대도서관은 방송을 시작할 당시를 회상했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았지만, 매너를 가지고 대중적인 웃음을 지향하다 보면 잘될 것이라 생각했다는 것. 그 결과 1인 미디어 최초로 토론,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 및 진행을 했었다고. 최초로 대기업 광고를 계약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대도서관의 수입을 물었다. 대도서관은 2017년에는 17억, 2018년에는 24억, 올해는 7월 기준으로 벌써 20억을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1인 중소기업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