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딸 리아에 ♥뚝뚝 "앞으로 더 노력할거야..엄마는 너무 떨려"

입력 2019-10-16 11:09: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리아 11개월 너무 축하해. 리아 한살 되는것도 한달밖에 안남았네..엄마가, 우리 리아 밝게 행복하게 건강하게만 잘 클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할거야♥ #리아야 #엄마는 #너무떨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딸 리아가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카메라와 눈맞춤을 하고 있는 리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혜박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