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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 에이비, 페스티벌 초청 공연..16살 안 믿기는 실력

입력 2019-10-16 18: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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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케이팝의 기대주 에이비가 오는 10월 19일 토요일 5시 청주 용담공원에서 펼쳐지는 용담 버스킹 페스티벌 초청 가수로 출연 공연을 펼친다.에이비는 이미 2016년 슈퍼스타K (SUPER STAR K) 본선 진출 방송 출연, 2016년 케이팝스타(KPOP STAR) 본선 진출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인재다.

제주출생의 에이비는 현재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으로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이미 보컬이나 댄스는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검증이 된 상태이다.소속사에서는 "가수 에이비(AB)는 현재 5년의 연습생 활동을 통하여 준비한 랩과 보컬이 가미된 K-POP 장르의 신곡 '블랙로즈 (BLACK ROSE)'의 준비가 마무리된 상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신곡 '블랙로즈 (BLACK ROSE)'는 일렉트릭 팝 댄스(EPD)의 장르로 현재 백업댄서와 함께 뮤직비디오(M/V) 준비를 마치고 활동에 대한 프로모션 계획에 여념이 없다"고 덧붙였다. 음반 발매에 대해서는"이번 신곡은 '조연수, 강철' 작사, 작곡으로 '티엔 뮤직'이 뮤직 프로듀싱 중인 이번 음반은 11월 중 마무리가 되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사진제공: SC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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