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고인에게 마지막 말을 전했다.
17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에프엑스 데뷔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빅토리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날씨 좋아.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프엑스는 데뷔곡 '라차타'를 할 때의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제는 고인이 된 멤버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16일 비보를 접하고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