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갈수록 훈훈해지네…매일이 리즈 갱신

입력 2019-10-20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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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김동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F"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리는 모자와 체크무늬 아우터로 포인트를 준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힙한 감성을 뽐냈다.

한편, 브랜뉴뮤직 소속 래퍼 그리는 지난 4월 앨범 'VAGUE'(바그)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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