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승조가 아내 린아의 뮤지컬을 방문했다.
17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니토드 #러빗부인#린아#린아러빗#첫공#여전히팬입니다#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승조가 아내 린아의 뮤지컬 '스위니토드'를 보러 공연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린아의 사진에 손을 가져다대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장승조의 모습이 듬직하다.
한편, 장승조는 가수 겸 배우 린아와 2014년 결혼 후 지난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