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솔미, 두 딸과 나들이 "걷다보면 배가 좀 들어가려나"

입력 2019-10-18 0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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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솔미가 두 딸과의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걷고 걷고 또 걷다보면 배가 좀 들어가려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가 두 딸과 함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하늘과 길이 평온함을 가져다준다. 또한 단란한 모녀의 모습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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