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피오X송민호, 내외하는 배추와 무..."이젠 너무 자연스러운 '신서유기' 분장"

입력 2019-10-22 1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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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공식 인스타그램
'신서유기'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피오와 송민호가 배추와 무 분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서로 내외하는 배추와 무 #신서유기 #딴따유기 #tv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추와 무 탈을 쓰고 개량 한복을 입고 있는 피오와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 등을 맞대고 서 있다. 두 사람은 분장만으로 보는 이들에게서 웃음을 자아내며 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피오와 송민호가 출연하는 '신서유기7'은 오는 25일 밤 9시 1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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