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임신' 율희, 아들 짱이와 한강나들이 "엄마는 한강라면 호로록"

입력 2019-10-22 0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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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가 한강나들이를 나섰다.

22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신난 쨀이 엄마는 한강라면 호로록 짭짭 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 나들이에 나선 율희와 아들 재율이 함께 돗자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재율이가 사랑스럽다.

한편 율희는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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