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아침 아침부터 피아노소리로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요즘 피아노치고 노래도 만들어보고 글도 쓰는 가을소녀 #주아라 우리집 1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 #원더마미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는 자신의 딸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이윤미의 딸은 피아노를 치며 집중하는 모습. 그런 딸을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게 느끼는 이윤미의 감정이 영상을 통해 전해진다. 이윤미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 이를 본 팬들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