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세 사람이 제주도로 떠났다.
20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펀딩에 나선 장도연, 유희열,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 유희열, 노홍철은 제주 이호테우해변을 찾았다. 해양쓰레기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만큼, 세 사람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펀딩을 기획했다. 제주도의 바다가 들어간 에코백을 기획했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작가를 만나기 위해 갤러리를 찾았다.
세 사람은 작가를 기다렸고, 마침내 작가를 만난 이들은 모두 경악했다. 이수 작가는 12세의 남학생이었기 때문. 이수는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하기 위해 머리를 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수 작가의 깊은 생각에 이들은 모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