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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측 "전소미X매튜 도우마 부녀, 22일 오지 출국..10일간 촬영"[공식]

입력 2019-10-21 1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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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진짜사나이300’
MBC ‘진짜사나이300’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글의 법칙의 다음 시즌 타자로 전소미와 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가 나선다.

21일 SBS '정글의 법칙'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아버지 매튜 도우마와 함께 22일 오지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태평양 남서쪽 미크로네시아으로 가는 건 맞으나 그곳 중 섬 추크와 폰페이에 간다"라고 설명했다. 선발대는 22일 출국 후 열흘 동안 머무른 후 돌아온다고 한다.

또 관계자는 "전소미 부녀 외에 다른 부녀나 부자는 없다"라며 "방송은 이번 시즌이 아닌 다음 시즌에 방영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소미 부녀는 함께 KBS 2TV '해피투게더'와 MBC 예능 '마리텔' '비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에서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영화 '보통사람'에서 카메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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