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우리 '오발' 작가들이 샵디 젤 불쌍하다고..그래도 즐겁다"

입력 2019-10-24 08: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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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려한겉모습만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현실짤 ㅋㅋㅋㅋㅋ우리오발 작가들이 샵디 젤 불쌍하다며 ㅋㅋㅋㅋㅋ스케줄은 많은데 맨날 먹는게 삼각김밥 핫바 치즈 요쿠르트 오예스라며 ㅋㅋㅋ그래도 즐겁당 ㅠㅠ##이제야집에와서휴식 #얼마나감사하니솔직히 #응안다고 #내가나에게 #피곤이몰려오는밤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차로 이동 중 급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지혜가 스케줄 중 찍은 셀카는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혜는 MBC라디오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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