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유하나, 사랑스러운 둘째 아들 "18일만에 만난 아빠랑"

입력 2019-10-24 1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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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유하나가 가족과 보내는 오붓한 일상을 전했다.

24일 탤런트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 오랜만에 맡는 익숙한 냄새닷 아빠!!!!!!반가워!!!! 18일만에 만난 아빠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자신의 남편이자 야구선수 이용규가 둘째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에서 이용규는 아들을 한 손으로 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고 있다. 둘째 아들은 유하나와 이용규 부부를 닮아 잘생기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최근 유하나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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