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큐티뽀짝 비주얼...안경 쓰고 귀여움 최대치

입력 2019-10-23 2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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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혜리가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23일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사장님 얼른 돌아와서 그동안 선심이한테 빚진 거 묻고 더블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체크무늬 셔츠에 노란색 조끼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안경을 쓰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하는 혜리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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